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이번 퍼포먼스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선정 기원을 주제로, 공직자들의 의지를 모으고 지역사회 공감대를 확산코자 기획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선정기원 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주민참여를 연계한 다양한 추진방안을 공유하기도 했다.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인 농어촌 기본소득(시범)은 인구감소지역 주민에게 1인당 월 15만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지급해 주민 소득을 보완하고 지역내 소비와 공동체 활성화를 유도한다.
성주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체계적인 추진을 위해 전담부서 신설, 조례 제정 추진하는 등 제도적 기반 마련과 더불어 지역여건과 주민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실행계획을 설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