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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용암면 전동가위 작업 중 70대 손가락 절단

김지인 기자 입력 2026.10.23 09:47 수정 2026.10.23 09:47

어제(22일) 오후 4시 19분경 경북 성주군 용암면에서 전동가위로 전지작업을 하던 70대 남성 A씨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른손 검지 한마디가 절단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당시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따르면 전동가위 사용 중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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