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건사고
어제(22일) 오후 4시 19분경 경북 성주군 용암면에서 전동가위로 전지작업을 하던 70대 남성 A씨의 손가락이 절단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오른손 검지 한마디가 절단된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당시 현장에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따르면 전동가위 사용 중 부주의로 인해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