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지난 20일 성주별고을체육관에서 양성평등 기념행사가 열린 가운데 지역 여성지도자와 유관기관·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모두의 성평등, 더 넓고 더 깊게’란 슬로건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봉사와 선행에 앞장선 여성단체 회원에 대한 표창과 기념식, 회원 단합을 도모하는 명랑운동회 등이 진행됐다.
여화선 성주군여성단체협의회장은 “양성평등은 어느 한 성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한 약속이자 더 건강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한 기본 가치”라며 “가정과 지역이 함께 행복한 성주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