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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21일부터 성주군은 지역 내 구직자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현장 맞춤형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취득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과정은 지게차운전기능사 자격 취득을 희망하는 구직자 10명을 대상으로 필기 이론부터 현장 실기까지 연계한 통합교육으로 진행된다.
교육비 60만원 가운데 45만원을 지원하며 교육생은 15만원만 부담하면 된다.
교육은 오는 11월 12일까지 혁신지원센터 3층에서 필기과정 3일, 대구한결전문직업학원에서 실기과정 5일 등 총 8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되며 같은달 26일 최종합격을 목표로 한다.
성주군청 기업지원과 일자리지원팀 관계자는 “지게차운전기능사는 산업현장에서 취업 수요와 활용도가 높은 국가기술자격증”이라며 “내실 있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교육생 전원이 자격을 취득하고 양질의 일자리에 안착할 수 있도록 사후 취업 연계까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