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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번 대회는 오는 11월 20일 전국대회 참가를 목표로 치러진 지역예선전으로써 산림경영 활성화와 산림 레포츠 육성, 조합원 교류 및 임업인의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목표로 추진했다.
고령군, 상주시, 칠곡군, 성주군산림조합 등 총 4개 조합 선수들이 팀별로 시합을 치른 결과 남녀 각 4명씩 선발됐으며 내달 충북 청주 산림조합중앙회 파크골프장에서 전국대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재국 성주군산림조합장은 “파크골프와 같은 레포츠를 통해 임업인이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복지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