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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청년회, 연탄 1천장 온정

김지인 기자 입력 2026.10.30 09:35 수정 2026.10.30 09:35

ⓒ 성주신문

지난 27일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청년회는 동절기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온정을 전하는 사랑의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이재동 회장을 비롯해 청년회와 여성회 회원, 성주읍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및 총무새마을팀 관계자 등 30여명이 함께해 나눔의 손길을 보탰다.

이들은 추위에 취약한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3가구에 연탄 1천장을 직접 배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청년회 최원태 회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연탄배달 봉사에 나섰다”며 “홀로 계신 어르신과 취약계층 가정이 어느 해보다 몸과 마음 모두 따뜻한 겨울 보내길 바란다”고 소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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