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남농협이 지난 21일 공판사업 300억원과 판매사업 900억을 달성하는 겹경사를 맞았다.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선남농협의 작년 공판사업이 290억을 웃돌았으나 올해는 300억을 넘기면서 괄목할만한 유통혁신을 이뤘다.
이는 급변하는 농산물 가격형성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등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을 뿐만 아니라 농협 농산물 유통 네트워크를 활용한 경쟁력 강화에 힘쓴 결과로 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