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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연도대상은 전국 농축협을 대상으로 분기 우수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써 선남농협은 위너스CEO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와 함께 위너스 임직원 부문에서도 지역우수상에 김기옥 차장과 챌린저상에 강동우 차장이 수상해 겹경사를 맞았다.
노시영 조합장은 “좋은 성과를 달성하기 위해 노력해준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많은 조합원과 고객들의 보장자산 확보 및 위험요소에 대응코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