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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달 30일, 성주군은 물놀이 관리지역 현장에 투입할 안전지킴이 24명을 대상으로 군청 문화강좌실과 성주국민체육센터 수영장에서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기도폐쇄 시 하임리히법, 구조장비 운용법 등 사고발생시 초기대응 능력을 기르는 실습 위주로 구성했으며, 교육을 수료한 24명 전원은 수상안전요원 자격증(3급) 취득을 마쳤다.
또한, 안전한 물놀이 환경조성을 위해 관내 물놀이 관리지역에 안전지킴이를 집중 배치할 예정으로 비상근무 및 현장점검반 편성·운영을 통해 물놀이 구역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신속한 대응체계를 갖출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여름철 물놀이를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안전시설을 상시 정비하고 안전관리 모니터링을 강화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성주군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