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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대가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상반기 정기회의를 및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회의에는 협의체 위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추진진계획 및 신규사업 논의, 특화사업 추진 계획, 신규 위원 추천, 취약계층 대상 복지자원 발굴방안, 민관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활발한 의견 교환이 이뤄졌다.
이재동 민간위원장은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망을 구축하기 위해 함께 고민하고 행동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위원들과 함께 지역의 복지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진귀 면장은 "우리 지역의 복지 문제는 행정의 힘만으로 해결하기 어렵고 그렇기에 여러분 한분 한분의 참여와 협력이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