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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국민의힘이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경북도지사 후보로 이철우(사진) 현 도지사를 확정했다.
지난 12~13일 선거인단 투표와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해 후보별 가·감산점을 적용한 결과, 이철우 도지사가 김재원 최고위원을 제치고 후보로 낙점됐다.
따라서 이 지사는 더불어민주당 경북도지사 후보인 오중기 전 청와대 선임행정관을 상대로 3선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