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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독자마당

제33회 정심연서회원전 출품작

이수영 기자 입력 2026.05.12 10:05 수정 2026.05.12 10:05

 

↑↑ 獨坐幽篁裏 彈琴復長嘯 深林人不知 明月來相照 홀로 깊숙한 대나무 밑에 거문고를 타다가 길게 휘파람을 분다 숲은 깊은데 사람들은 알지 못하고 밝은 달은 서로를 비춰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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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金 完 埴 陶 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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