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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회종합

초전농협 하나로마트, ‘1+한우 잡는데이’ 할인행사 성황

김지인 기자 입력 2026.05.22 16:34 수정 2026.05.22 16:34

ⓒ 성주신문

지난 21일 오후 3시부터 초전농협이 하나로마트 정육코너에서 ‘1+한우 잡는데이~’ 특별할인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조합원 및 고객들의 성원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진행한 것으로, 고품질의 국내산 한우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해 호응을 얻었다.

행사품목은 등심, 안심, 갈비살, 소불고기, 국거리, 생고기 등 가정식 요리용으로 활용도가 높은 상품을 구성했다.

 

특히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양질의 1+등급 한우로만 준비해 품질과 고객 만족도를 동시에 충족했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마트에는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한우를 구매하려는 고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성황을 이뤘다.

초전농협 송준국 조합장은 “최근 국제정세에 따른 물가상승으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진 가운데 조합원 및 주민들이 우수한 우리 한우를 보다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축산물 소비 확대와 고객 만족을 위해 다양한 할인행사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할인행사는 고령축산물공판장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초전농협은 앞으로도 고객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해 매분기 1회 이상 특판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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