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주신문 |
지난 21일 성주군가족센터는 ‘2026 청년뉴딜프로젝트’ 활동으로 오전에는 RE:Fresh(리프레쉬) 참외비누 만들기, 저녁에는 RE:Mind(리마인드) 싱잉볼 명상을 진행했다.
참외비누 만들기 시간에는 성주군을 대표하는 참외를 소재로 향긋한 비누를 직접 만들며 서로의 작품을 감상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싱잉볼 명상을 통해 하루의 피로를 내려놓고 온전히 자신에게 집중하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채웠다.
한편, 청년뉴딜프로젝트는 성주군에 거주하는 19~45세 청년을 대상으로 오는 11월까지 성주군가족센터 내 프로그램실에서 AI 역량강화와 스피치교육 등을 다루는 RE:Skill(리스킬), 커리어·재테크 중심의 RE:Work(리워크), 취미활동 기반의 RE:Fresh(리프레쉬), 심리안정 프로그램인 RE:Mind(리마인드) 등 다양한 과정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