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12일 오전 10시 22분쯤 중부내륙고속도로 창원방향 성주IC 인근에서 14톤 화물차가 1톤 포터를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충격을 받은 포터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으면서 2차 사고로 이어졌으며, 운전자인 60대 A씨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1톤 포터가 도로에 멈춰 있던 중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차한 이유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