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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행정 행정

성주 가천면 민원실, '친절 ON·불편 OFF'

김소정 기자 입력 2026.06.19 10:58 수정 2026.06.19 10:58

ⓒ 성주신문

 

주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 향상을 위해 가천면은 지난 4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실제 민원 현장에서 겪는 다양한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했으며 '주민의 마음을 먼저 읽는 행정'에 초점을 맞췄다.

특히 공감 어린 말 한마디와 밝은 표정, 경청의 자세가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핵심이라는 점을 공유하며 현장감 있는 교육으로 공감을 얻었다.

이수경 가천면장은 "민원실은 주민이 가장 먼저 행정을 만나는 첫인상 같은 공간"이라며 "작은 인사와 친절한 설명이 행정에 대한 신뢰를 만드는 첫걸음인 만큼, 주민들이 편안함과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더욱 세심한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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