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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당선인들은 의회 운영체계와 입법·예산 심사, 정책지원 제도 등 의정활동 전반에 대한 안내를 받고 공직윤리와 의정홍보 교육, 전자회의시스템 실습 등을 통해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오는 7월 2일 개원을 통해 공식적인 의정활동의 막을 올리는 제13대 경상북도의회는 새로운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는 혁신과 변화의 중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다음날 경상북도의회는 18~26일까지 제363회 임시회를 개회했다.
이번 임시회는 제12대 경상북도의회의 마지막 회기로, 지난 4년간의 의정활동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뜻깊은 회기가 될 예정이다.
임시회에서는 5분 자유발언을 비롯해 경상북도 및 도교육청의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 포함 도민 삶과 직결된 각종 민생 조례안 등 주요안건을 심의 의결할 계획이다.
18일에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제12대 마지막 5분 자유발언에 이어 이철우 도지사와 임종식 교육감이 2026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비특별회계 제1회 추경예산안의 필요성과 편성된 예산규모 등이 담긴 제안설명을 진행했다.
각 상임위원회와 특별위원회에서는 추경예산안과 조례안 등 소관 안건에 대한 심도 있는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