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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9일 경북 성주군 성주읍 백전리에 위치한 봉자짬뽕(대표 함찬배)이 성주군노인회 회원 130여명을 초대해 무료로 짜장면을 대접했다.
봉자짬뽕은 지난 2024년부터 매월 1회 독거노인과 한부모가정 등 복지사각지대를 대상으로 짜장면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사랑의열매 나눔봉사단원들도 함께해 배식을 도왔다.
한편, 봉자짬뽕의 무료 짜장면 봉사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마다 이뤄지며, 참여를 원하는 기관 또는 마을은 성주군청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054-930-6241~5)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