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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지난 14일 오후 6시 35분경 경북 성주군용암면의 한 야적장에서 불이 나 119소방대원이 출동했다.
불은 페트칩 원재료 10톤과 25톤 윙바디 트럭 1대 일부를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약 880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꺼졌다.
소방당국은 화기를 취급하던 중 부주의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