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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15일 초복을 맞아 성주농협이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지친 조합원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고자 영농회와 마을회관 등을 찾아 시원한 수박을 전달했다.
성주농협은 2018년부터 매년 초복마다 조합원 및 주민들에게 수박을 전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고 있다.
성주농협 이해간 조합장은 “폭염과 높은 습도로 조합원들의 건강이 걱정된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시원하고 맛있는 수박 먹고 올여름 건강하게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