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지난 13일 성주군새마을회는 이사회를 열고 향후 사업 추진방향과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임원들이 참석해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살펴봤다.
특히 ‘10월 새마을이사회 단합 행복동행 나들이’ 안건이 원안 가결돼 회원간 화합과 단결을 위한 행사를 원활하게 추진키로 다짐했다.
이사회와 함께 ‘관광새마을 홍보 캠페인’도 펼쳐 성주지역 관광지를 찾은 피서객을 대상으로 안전한 먹거리 제공과 친절한 응대, 미소 짓기 등에 동참해 줄 것을 강조했다.
성주군새마을회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지역 관광지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이고 방문객들이 보다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성주군새마을회 노기철 회장은 “늘 새마을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주는 이사들이 있기에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며 “소중한 의견을 내줘서 고맙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활동에 함께 힘을 모아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