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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7일 성주군자원봉사센터는 문화·관광자원과 봉사활동을 연계한 ‘여행과 함께하는 야생화 가드닝’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지역의 가치를 알리고 자원봉사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자원봉사자와 직원 등 15명이 함께했다.
참가자들은 경북 청도군 산불피해지역을 찾아 나무를 심고 주변을 가꾸는 가드닝 봉사활동을 펼치며 피해지역 복구에 힘을 보탰다.
이어 청송 야송미술관을 방문해 작품을 관람하고 지역문화를 체험하며 봉사와 여행을 함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주군자원봉사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문화관광과 자원봉사를 연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해 참여 기회를 넓히고 봉사의 가치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