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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광복절을 사흘 앞둔 지난 12일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가 성주창의문화센터 1층 광장에서 태극기 달기 캠페인을 펼쳤다.
광복 81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는 이재동 지회장과 회원, 지역인사 등이 참여해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어린이집과 돌봄센터를 이용하는 아동들도 함께한 가운데 태극기의 소중함과 올바른 게양방법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회원들은 주민들에게 가정용 태극기 세트와 게양법이 담긴 전단지를 나눠주며 광복절 태극기 달기에 동참해 줄 것을 안내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이재동 지회장은 “태극기 달기는 나라사랑을 실천하는 작은 시작”이라며 “군민 모두가 함께 자유의 소중함을 지키고 평화로운 한반도를 염원하면서 광복의 의미를 되새기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