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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10일 성주중 25회 영남동기회는 경남 거제시 일원에서 가을 야유회를 가졌다.
이날 동기인 김상기 재부향우회장이 운영하는 거제 사등면 소재 아시아조선을 찾아 500톤급 순시선 건조과정을 견학하며 회사의 발전을 응원했다.
이어 김 회장이 마련한 오찬을 함께한 뒤 국내 최대 규모의 정글돔을 갖춘 거제식물원을 둘러보고 파노라마 케이블카에 탑승한 뒤 남해의 풍광을 즐겼다.
신종출 회장은 “오랜만에 동기들이 한자리에 모여 우애를 다지고 서로의 건강과 안부를 살필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정을 이어가며 함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석종출 시니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