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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2박 3일간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성주지회(회장 윤혜경)는 경북 및 강원도 일원에서 회원 간 화합과 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여성기업인들의 정보교류와 경영역량 향상을 도모하고 제조업 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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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 회원들은 구미 경북경제진흥원을 방문해 지원사업 설명회에 참석하고 풍기인삼연구소를 견학한 데 이어 지역업체를 찾아 산업현장을 살펴봤다.
이튿날에는 강원도 무릉별유천지와 설악산 케이블카 등을 둘러보며 회원 간 친목을 다졌으며, 마지막날 해변길 산책과 삼척 레일바이크 체험을 끝으로 일정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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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성주지회 윤혜경 회장은 “회원들이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진 뜻깊은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여성기업인들의 역량강화와 기업 간 협력체계 구축에 힘쓰며 지역 제조업 발전에 보탬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북여성기업인협의회 성주지회는 기업 간 정보교류와 회원들의 역량강화를 바탕으로 지역 제조업 발전 및 여성기업인의 경쟁력 향상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