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최근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 등 외국인 민원인이 지속 증가하는 가운데 사단법인 다문화HappyRo센터의 지원사업 대상에 선정됨에 따라 서비스를 적극 도입한다.
창구에서는 민원 담당 공무원과 외국인 민원인이 태블릿 PC를 활용해 실시간 언어 통·번역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민원안내와 상담과정에서의 의사소통을 돕고, 외국인 민원인이 필요한 정보를 정확하게 안내받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민원과 관계자는 “외국인 주민들이 언어 장벽으로 업무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민원인의 입장에서 불편사항을 살피고, 군민과 외국인 모두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