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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이번 행사는 가야산의 수려한 자연경관과 아름다운 가을 단풍을 전국에 알리고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전국 각지에서 등산객과 관광객 등 1천500여명이 참가해 가야산의 아름다운 산세와 울긋불긋 절정에 이른 단풍을 감상하며 피로를 풀고 가을 정취를 만끽했다.
성주군 대표적인 가을행사로 자리매김한 산행대회는 우수한 자연환경과 지역 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해 성주 매력을 홍보하는 등 관광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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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산주인 가천막걸리와 어묵시식 등의 다양한 음식도 준비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전화식 군수는 “참가자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관계기관 및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교통안내와 행사장 질서유지, 안전관리 등에도 만전을 기했다”며 “가을 정취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가을산행에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