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지역신문협회 권영석 회장이 지난 4일 서산타임즈를 방문해 한국지역신문협회 충남협의회 임원들과 2024년 워크숍 개최 계획을 논의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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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역신문협회가 회원사 발행인과 소속 기자들이 참여하는 2024년 워크숍을 오는 9월 27~28일 충남 천안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키로 했다.
권영석 회장은 지난 4일 신용수 사무총장, 이원주 상임이사와 서산타임즈를 방문해 충남협의회 이병렬 회장을 비롯한 임원들과 간담회를 갖고 ‘2024년 워크숍’ 계획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워크숍 주제를 ‘지역밀착과 공공저널리즘 전면화’로 정했다.
이에 따라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신문이 단순히 소식을 전달하는 매체에서 나아가 실질적인 지역사회 변화와 발전의 한 축이 되기 위한 내용의 심포지엄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발행인과 소속기자는 물론 시도 협의회간 화합의 장을 만들어 지역신문 구성원이라는 것이 자랑스럽게 만든다는 계획이다.
권영석 회장은 “올해 워크숍이 지역신문의 건전한 발전과 지역 언론 창달 및 회원사들의 권익 보호를 논의하고 친목 도모와 화합의 시간이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병렬 충남협의회장은 “워크숍을 충남에서 개최하는 만큼 ‘힘쎈 충남, 대한민국의 힘’을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며 “아울러 현실에 맞는 지역신문의 역할을 재조명하고 지역신문 구성원으로서의 자긍심을 갖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지협 공동=서산타임즈 허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