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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26일 성주문화원이 제58차 정기총회를 열고 지역문화 발전방향을 공유했다.
이날 이창길 성주문화원장과 임원진,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지난해 사업실적 및 결산보고에 이어 금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심의했다.
이창길 성주문화원장은 “향토문화 전승 및 보전을 위해 노력하고, 성주군민이 함께하는 문화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