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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어제(11일) 오전 10시 4분경 경북 성주군 수륜면의 한 공장에서 분말처리기계를 청소하던 60대 여성이 손가락을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작업 중 손가락이 기계에 말려 들어가면서 오른손 검지에 개방성 골절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여성은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옮겨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