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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문화
사건사고
어제(26일) 오후 5시 55분경 경북 성주군 벽진면의 한 버섯 재배 작업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작업장과 안팎에 있던 포장기계, 에어컴프레셔, 관정모터, 냉동기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7천13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