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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어제(6월 30일) 초전농협이 지역 원로 조합원을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성주군 초전면노인회 임원진 등 20여명이 자리한 가운데 오찬을 함께하며 지역사회와 농협 발전을 위해서 헌신해온 원로 조합원들의 노고를 되새겼다.
특히 지역현안과 농협의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며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영수 초전면노인회장은 “초전농협의 발전은 곧 우리 초전지역의 발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농업인 조합원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초전농협 송준국 조합장은 “지금의 초전면과 초전농협은 여기 계신 원로 조합원들의 노고와 헌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깊이 감사드리고 간담회에서 들려준 소중한 고견을 농협 운영에 적극 반영해 지역사회와 조합원에게 더욱 신뢰받는 초전농협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