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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오늘(13일) 오전 4시 30분경 경북 성주군 용암면 문명리의 한 돈사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경량철골조 돈사 3동이 전소하고 1동이 반소됐으며, 자돈 500여두가 폐사한 것으로 추정된다.
40여분 만에 큰 불길이 잡혔으며, 현재 정확한 화재원인과 피해규모 등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