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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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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 종목으로 치러진 이번 대회는 단체줄넘기와 권역별 줄다리기를 비롯해 협동제기차기, 400m 계주, 파크골프 퍼팅, 훌라후프 돌리기 등 읍·면 대항경기와 박 터트리기, 기관단체 400m 계주의 친선경기가 펼쳐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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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경기 결과 선남면이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용암면이 준우승, 초전면이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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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엔 화합한마당으로 채은, 황태자, 지원이 등 초청 가수들의 축하공연이 더해지면서 흥겨운 분위기를 조성했다.
전화식 군수는 "군민 여러분의 열정과 응원이 성주의 새로운 활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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