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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달 28일부터 5일간 성주공예가협회는 성주문화예술회관에서 공예작품을 전시하고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문화예술진흥 공모사업의 일환인 이번 행사는 도자기와 금속·섬유·목칠공예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 30여점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고양이 모양 키링 만들기와 도자기 물레체험, 보석반지 만들기 등 다채로운 체험활동이 마련돼 남녀노소 누구나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며 공예의 매력을 느끼게 했다.
이밖에 장애인단체 ‘귀 큰 당나귀’ 소속 15명가량도 전시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활동에 임하며 문화예술을 경험하고 창작의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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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공예가협회 이우열 회장은 “앞으로도 누구나 공예를 쉽게 접하고 직접 만드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전시와 체험행사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