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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3일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여성회는 성주경찰서 중부지구대와 함께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 및 야간순찰 활동을 펼쳤다.
이날 중부지구대에 집결한 회원 40여명은 ‘안전한 오늘, 안심하는 내일, 행복한 대한민국’을 구호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기초질서 지키기에 나섰다.
회원들은 참외농사로 바쁜 시기에도 적극 동참해 성주읍 일대를 순찰하면서 지역사회 안전을 위한 민·경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 여성회 김영숙 회장은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한 기초질서 준수 캠페인에 회원들이 솔선수범해 참여해줘서 고맙다”며 “올 한해 각종 행사와 봉사활동에 함께하며 보람된 순간이 많았던 만큼 2027년에도 회원들의 가정에 기쁜 일만 가득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성주경찰서 중부지구대 백인억 대장은 “앞으로도 민·경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치안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