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사회/문화
사회종합
| ⓒ 성주신문 |
이번 교육은 급식소 운영자 및 교직원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 역량을 강화하고 전통 식문화와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식초 발효 원리와 이론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꽃을 활용한 식초 만들기 체험에 참여하며 발효식품의 가치를 배웠다.
특히 아름다운 꽃을 활용한 체험활동은 참가자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교육에 참여한 한 교사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발효식품 체험을 통해 식초를 새롭게 알게 됐으며, 어린이들에게 건강한 식생활 교육을 진행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시설장과 교직원들이 전통 발효식품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식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 급식소의 영양·위생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