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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생명의 소중함을 알고 바다생물을 직접 관찰하고자 성주초병설유치원은 지난 9일 2026 공동 교육과정 대구 아쿠아리움 체험을 진행했다.
먼저 바다생물, 물고기 구조(부레 등), 아쿠아리움 안내도 및 주의점(뛰지 않아요. 깊은 바닷속 캄캄한 곳 생물을 위한 캄캄한 장소 조심, 만지지 않아요 등)을 사전학습했다.
아쿠아리움에서는 닭새우, 아기 물범, 수중 공연, 육지 거북, 상어, 가오리, 토코투칸, 나비고기, 옐로담셀 등을 관찰했다.
안근모 원장은 “친구와 함께 교실에서 알아본 생물을 관찰하고 서로 의견을 나누며 바닷속 생물의 소중함을 아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