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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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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갑질을 근절하고 소통 공감 기반의 조직 문화를 조성하고자 성주교육지원청은 11일 2026년 상호 존중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모든 구성원이 동등하게 상호 존중하고 배려한다(1=1)는 의미로 매월 11일을 상호 존중의 날(사랑한 DAY)로 지정하고 진행됐다.
상호 존중의 날의 4대 실천 과제로 △바른 호칭과 존댓말 사용하기 △먼저 웃으며 인사하기 △칭찬과 격려 나누기 △사생활 존중하기가 정해졌으며 이를 직원들에게 홍보했다.
또한 고위 관리자들이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커피’와 ‘청렴 포춘쿠키’를 나눠주며 청렴 메시지를 전달했다.
김시용 교육장은 “서로 인격적으로 대우하는 분위기 속에서 신뢰있는 성주 교육이 이뤄질 수 있다”며 “매월 11일 뿐만 아니라 상시적으로 직원 간 배려와 존중하는 문화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