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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주신문 |
지난 11일 세일경제신문이 주최하고 매일신문과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세일대상 전국무용콩쿠르’에서 소속 유아와 초등학생 7명으로 구성한 뉴아이들무용학원 발레팀이 출전했다.
임재은 지도자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창작발레 작품 ‘이야기가 열리는 순간’을 무대에 올렸으며, 특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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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어린이집의 발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무용을 통해 예술적 감수성과 표현력을 기르고, 협동심과 자신감을 키워가는 등 어린 나이부터 무대 경험을 쌓으며 자신의 재능을 발견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무궁화어린이집 유아 무용팀은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어린이들의 예술적 역량을 더욱 키우고, 무대에서 자신만의 이야기를 표현하는 경험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